자치행정
북구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
- 2025-11-25 15:52:40
- 정영춘
- 조회수 : 182

북구 ‘열린어린이집’ 확대 운영
49개소에서 94개소로 확대
자녀의 열린 보육과 부모 참여
북구는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열린어린이집’ 94개소를 선정했다. 이는 관내 어린이집 118개소 중 76%에 달하는 수치로, 부산시 목표 67%를 크게 웃도는 성과다.
‘열린어린이집’은 시설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부모에게 개방하고, 일상적인 부모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북구는 부모와 교사, 지역이 함께하는 열린 보육문화를 확산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북구의 열린어린이집은 2021년 49개소, 2022년 66개소, 2023년 85개소, 2024년 89개소, 2025년 94개소로 꾸준히 확대되었다.
교육부의 전국 목표(40%)와 부산시 목표를 매년 초과 달성하며, ‘부모와 함께 키우는 보육도시 북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참관실·투명창 등 공간개방성 ▲부모상담 연 2회 이상 ▲운영위원회 분기별 개최 ▲부모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모 만족도 조사 및 참관 실시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부모의 어린이집 참여가 활성화되고,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다.
북구는 매년 9월부터 10월까지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신규 및 재선정 어린이집을 심의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시 가점,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가점,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북구는 7월 중에 열린어린이집 자체 정기 점검을 실시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고, 11월에는 신규·재선정 어린이집에 인증서를 배부한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 키워가는 북구의 보육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따뜻한 내일을 약속한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4356
49개소에서 94개소로 확대
자녀의 열린 보육과 부모 참여
북구는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열린어린이집’ 94개소를 선정했다. 이는 관내 어린이집 118개소 중 76%에 달하는 수치로, 부산시 목표 67%를 크게 웃도는 성과다.
‘열린어린이집’은 시설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부모에게 개방하고, 일상적인 부모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북구는 부모와 교사, 지역이 함께하는 열린 보육문화를 확산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북구의 열린어린이집은 2021년 49개소, 2022년 66개소, 2023년 85개소, 2024년 89개소, 2025년 94개소로 꾸준히 확대되었다.
교육부의 전국 목표(40%)와 부산시 목표를 매년 초과 달성하며, ‘부모와 함께 키우는 보육도시 북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참관실·투명창 등 공간개방성 ▲부모상담 연 2회 이상 ▲운영위원회 분기별 개최 ▲부모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모 만족도 조사 및 참관 실시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부모의 어린이집 참여가 활성화되고,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다.
북구는 매년 9월부터 10월까지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신규 및 재선정 어린이집을 심의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시 가점,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가점,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북구는 7월 중에 열린어린이집 자체 정기 점검을 실시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고, 11월에는 신규·재선정 어린이집에 인증서를 배부한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 키워가는 북구의 보육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따뜻한 내일을 약속한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4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