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총 167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2/168 페이지 )
-
영화 ‘택시운전사’, 무료 상영
영화 ‘택시운전사’, 무료 상영
6월 24일(수), 오후 7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1,200만 관객 대중성·작품성 갖춰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은 6월 24일(수) 오후7시, 영화 ‘택시운전사’를 무료 상영한다.
현대사의 민주화 현장을 배경으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는 한 평범한 시민의 시선을 통해 진실과 용기의 의미를 되짚게 하는 작품이다.
장훈 감독이 연출하고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개봉 당시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영화는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다루면서도, 거창한 영웅이 아닌 ‘우리 이웃 같은 인물’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김만섭(송강호)은 생계형 가장에서 점차 정의를 선택하는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택시운전사’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였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2
2026.05.23
조회수 : 260
-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공모사업 운영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공모사업 운영
2년 연속 공모 선정 성과
4월 29일~11월 18일 신청
만덕·화정 종합사회복지관 접수
북구 낙동문화원이 문화 소외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지역 맞춤형 문화복지 실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문화취약지역과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접근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지역·세대 간 문화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개인적·사회적 성취감을 느끼며 보다 활기찬 노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여건과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화명생태공원, 만덕·화정 종합사회복지관, 화명수목원 등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다.
문의 낙동문화원 ☎364-2710
2026.05.23
조회수 : 241
-
풍수해 현장대응훈련 지원 및 수방장비 가동훈련
2026년 여름철 극한호우 대비
풍수해 현장대응훈련 지원 및 수방장비 가동훈련
북구가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 북구청은 지난 4월 16일 화명수상레포츠타운 계류장에서 극한강우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 합동 풍수해 현장대응훈련과 수방장비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북부경찰서와 북부소방서, 낙동강관리본부, 북구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과 공무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시간당 114mm에 달하는 극한호우 상황을 가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인명구조, 침수지역 배수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현장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기관 간 상황 공유와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통합 대응 역량을 높였다.
앞서 북구는 같은 날 수방장비 가동훈련도 병행해 양수기 등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장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취약계층 우선 대피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극한기후에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안전총괄과 ☎309-4646
2026.04.23
조회수 : 342
- 불법 주·정차 단속 저녁 유예시간 확대한다 불법 주·정차 단속 저녁 유예시간 확대한다 4월 1일부터 오후 6시~7시 30분 유예 30분 추가 확대하여 운영 중 북구가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 방식을 일부 완화했다. 북구는 4월 1일부터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저녁 단속 유예시간을 기존 오후 6시부터 7시까지에서 오후 7시 30분까지로 30분 추가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점심시간(오전 11시 30분~오후 2시)과 함께 저녁시간에도 일정 시간 단속이 유예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외식과 소비활동이 증가하는 저녁 시간대 주민 불편을 줄이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속 완화를 통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을 줄이는 동시에 상인과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다만 모든 구간에 유예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주민신고제인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단속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안전지대, 교량 등은 유예시간과 관계없이 단속 대상에 포함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문의 교통행정과 ☎309-4568 2026.04.23 조회수 : 617
-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북구, 검정고시 합격자에 30만 원 지급
1인당 합격축하금 30만 원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새로운 출발 응원
5월, 9월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북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고졸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학업을 중단했지만 다시 도전에 나선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학업 지속 동기를 높여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당해 연도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북구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 원으로, 지역 화폐인 동백전 정책지원금 형태로 1회 지급된다.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합격자 본인 또는 부모 등 보호자가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통상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이후인 5월과 9월에 접수한다. 온라인 신청은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오프라인 신청은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 키움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검정고시 합격증서이며, 신청인과 합격자의 주소지가 다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이번 북구의 지원이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의 기쁨을 나누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5137
2026.04.23
조회수 : 427
-
부산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개최
부산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개최
5월 12~15일,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5월 23~26일, 전국소년체육대회
북구에서 테니스·축구·배구·볼링 경기 진행
2026년 5월, 부산광역시가 전국 규모 학생 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초·중·고 장애학생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7개 종목(정식 16, 전시 1)으로 진행되며, 약 5천 명(선수 2천5백 명, 임원 2천5백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는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비롯한 부산시 내 18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도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12세 이하부와 15세 이하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육상, 수영, 축구 등 총 40개 종목이 진행되며, 약 1만8천 명(선수 1만2천 명, 임원 6천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아시아드주경기장을 포함해 부산 전역 56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두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북구에서는 장애인 경기장이 없어 전국장애학생체전이 진행되지 않지만, 전국소년체육대회 일부 경기는 북구의 체육시설을 활용해 치러진다. 이번 두 대회는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성장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문의 교육체육과 ☎309-4122
2026.04.23
조회수 : 478
-
꿈을 위한 도약, ‘라라랜드’ 무료 상영
꿈을 위한 도약, ‘라라랜드’ 무료상영
4월 29일(수), 오후7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미아: 우리는 어디쯤에 있을까?
세바스찬: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자.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은 4월 29일(수) 오후 7시 두 청춘 남녀의 꿈과 사랑을 담은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2016년 개봉한 ‘라라랜드’는 단순한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연출하고, 저스틴 허위츠가 음악을 맡은 이 작품은 꿈을 좇는 청춘의 환희와 좌절을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현대적 고전이다.
영화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다. 배우를 꿈꾸는 미아와 전통 재즈를 지키려는 피아니스트 세바스찬은 각자의 실패와 방황 속에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서로를 격려하며 성장하지만, 성공의 문턱에서 두 사람은 결국 사랑보다 꿈을 선택한다.
마지막 에필로그 장면은 ‘함께였다면 어땠을까’라는 가상의 삶을 펼쳐 보이며, 관객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는 해피엔딩 대신 성취의 대가를 보여주는 결말을 택했기 때문이다.
라라랜드는 음악이 중심이다. 오프닝 곡 ‘Another Day of Sun’은 고속도로 위 대규모 군무로 시작하며, 고전 할리우드 뮤지컬처럼 경쾌하고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어지는 ‘City of Stars’는 단순한 선율의 반복을 통해 사랑의 설렘과 쓸쓸함을 동시에 담아낸다. 오디션 장면에서 울려 퍼지는 ‘Audition (The Fools Who Dream)’은 인물의 내면 고백을 노래로 승화시키며 극의 정점을 이룬다. 특히 멜로디를 다양한 상황에서 변주하는 레이트모티프 기법은 감정의 흐름을 음악적으로 정교하게 설계한 장치로 여주인공 미아의 서사를 함축했다.
‘라라랜드’는 현실의 세계라기보다 이상을 향한 세계를 그려낸다. 사랑과 꿈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가를 묻는 이 영화는, 현실과 이상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청춘에게 건네는 빛나는 위로이자 조용한 응원의 노래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2
※레이트모티브(leitmotif)기법은 특정 인물, 감정, 사상, 관계를 상징하는 짧은 음악(멜로디·리듬·화성)을 반복·변주해 서사 전개에 의미를 부여하는 작곡 기법이다.
2026.03.25
조회수 : 2998
-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3월부터 12월까지 신청 장애인·노인·다문화 관련 기관 대상 회당 2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부산시는 장애인과 노인, 어린이, 다문화가정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재난과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해당 시설을 방문해 대상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교육 희망일 1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며, 교육은 회당 20명 이내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노인·다문화 관련 기관 및 시설 등이며, 교육 대상은 노인,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가정, 취약지역 거주 종사자 등이다. 보호자와 시설 종사자 등 안전취약계층 돌봄 관련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대상별 특성에 따라 달라지며, 기본적인 생활안전과 재난대응 요령을 비롯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이 필수로 포함된다. 이론과 체험교육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신청 방법은 교육을 희망하는 시설 담당자가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부산시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신청’ 공고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안전교육을 빙자한 영리행위 등 교육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는 접수가 불가하다”며 “안전취약계층과 돌봄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 기반을 한층 더 두텁게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부산시 안전정책과 생활안전팀 ☎888-2896 2026.03.25 조회수 : 3413
-
‘장난감 소독기’ 무료로 이용하세요
‘장난감 소독기’ 무료로 이용하세요
화명1동, 다시쓰기 행복 키즈마켓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장난감, 패브릭 인형 등 소독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영·유아와 아동이 사용하는 장난감의 위생적 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심 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시쓰기 행복 키즈마켓’에 장난감 소독기를 구입해 설치했다.
최근 어린이집과 가정 등에서 장난감 공동 사용이 늘어나면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지역 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 소독기를 마련해 생활 속 방역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장난감 소독기는 키즈마켓 운영시간인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소독이 필요한 대형 장난감이나 인형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현장에서 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키즈마켓을 방문하는 구민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회의와 각 단체 회의 등을 통해 지역 구민과 영·유아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있다.
특히 가정 내에서 세척이 어려운 대형 장난감이나 패브릭 인형 등의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장난감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 ☎309-6315, 다시쓰기 행복 키즈마켓 ☎309-6060
2026.03.25
조회수 : 4123
- 북구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상시 모집 북구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상시 모집 10~24세 청소년 대상 청소년 동아리 상시 모집 활동 재료·교육 프로그램 지원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관심 분야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하며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청소년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동아리 모집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보드게임 ▲댄스 ▲스포츠 ▲자원봉사 ▲핸드메이드 ▲타로 ▲보컬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동아리를 스스로 자유롭게 개설할 수도 있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거나 북구에서 활동하고 생활하고 있는 10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다. 동아리 활동은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을 중심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관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동아리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재료와 간식이 제공되며, 전문 교육 프로그램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역 축제와 행사 참여 기회가 주어지고, 동아리연합회 등 다른 청소년 동아리와 교류하는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문의 북구청소년문화의집 ☎333-0729 2026.03.25 조회수 : 4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