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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할 때는 어디로?



강변에 푸드트럭 등 운영평상도 설치

 

축제장을 찾았다고 해서 늘 종종걸음만 칠 수는 없다. 공연을 하나 더 관람하고 체험을 한 가지 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멈춰 서서 지친 다리를 쉬게 하거나 배꼽시계에 맞춰 음식을 먹기도 해야 한다. 또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도 필요한 법. 이럴 때는 밀밭길을 거쳐 강변으로 나가보자.

그곳에는 일렁이는 은빛 물결과 황포돛배, 북구문화예술인연합회 회원들의 작품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리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푸드트럭과 카페트럭이 줄지어 서서 다양한 식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편히 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원봉사자들이 색칠한 평상 50여개도 놓인다.

키 높이보다 조금 더 높게 설치된 전망대에 오르면 사방이 더 잘 보인다. 특히 해거름의 서쪽 풍경은 놓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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