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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누비는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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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OK, 당신 먼저”, 정명희 북구청장, <마스크 양보 운동>
이름 기획감사실 이메일
조회 359 작성일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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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희 북구청장은 지난 12일,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나가기 위해 <보건용 마스크 양보 운동>과 <면 마스크 사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적 마스크 5부제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만큼 보건용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배려해 <마스크 양보 운동>과 <면 마스크 사용 캠페인>을 시작했다.



 다만, 민원인을 직접 접하는 직원들과 임산부, 건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은 KF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구가 <마스크 양보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덕천동 행복선원 자비회(주지 윤광스님) 신도들이 구청을 방문해 직접 만든 면마스크 300매와 KF94 필터 1500개를 기탁했다.



 자비회 신도들은 “<코로나19> 방역 활동까지 더해져 밤낮없이 일하는 일선 공무원들에게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마스크 대란 속에서,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건용 마스크는 꼭 필요한 구민에게 양보하기로 했다”며 “지금은 사회적 연대와 협력이 중요한 시기이니 만큼 배려와 실천을 통해 함께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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